📊 주식 4대 지표 완전 정복
PER · ROE · PBR · PSR
초보도 5분이면 이해하는
완전 정리
쉬운 비유 + 실제 계산 예시 + 실전 활용법까지
한 번 읽으면 절대 안 잊히는 주식 지표 가이드
PER — 가격이 싼가?
ROE — 돈을 잘 버나?
PBR — 자산 대비 가격?
PSR — 매출 대비 가격?
INTRO
🗺️ 4대 지표, 왜 이 네 가지인가?
각 지표가 보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씩 역할을 이해하세요.
좋은 주식을 고르는 것은 좋은 가게를 고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①가게 가격이 수익에 비해 적당한가(PER), ②사장님이 장사를 잘하는가(ROE), ③가게 건물·설비 가치에 비해 가격이 합당한가(PBR), ④매출(고객 수)에 비해 가게 값이 적당한가(PSR). 이 네 가지 질문이 바로 4대 지표입니다.
📋 4대 지표 역할 비교
한눈에 보기
| 지표 | 묻는 질문 | 분자 | 분모 | 낮을수록 |
|---|---|---|---|---|
| PER | 이익 대비 가격이 합당한가? | 주가 | 1주당 순이익(EPS) | 저평가 가능 |
| ROE | 자본 대비 얼마나 잘 버나? | 순이익 | 자기자본 | 낮으면 나쁨 |
| PBR |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맞나? | 주가 | 1주당 순자산(BPS) | 자산 저평가 |
| PSR | 매출 대비 주가가 맞나? | 시가총액 | 연간 매출액 | 저평가 가능 |
INDICATOR 01
📊 PER — "이 주식, 가격이 싼가 비싼가?"
Price 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지표
PER
Price 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가?"
피자 가게 비유로 이해하기
피자 가게 A가 매년 1,000만원의 순이익을 냅니다. 이 가게를 1억원에 판다면? → 1억 ÷ 1,000만원 = PER 10배 = "10년치 이익값에 팔고 있다"
같은 가게를 3억원에 판다면 PER 30배 → 비싸다. 5,000만원에 판다면 PER 5배 → 싸다.
피자 가게 A가 매년 1,000만원의 순이익을 냅니다. 이 가게를 1억원에 판다면? → 1억 ÷ 1,000만원 = PER 10배 = "10년치 이익값에 팔고 있다"
같은 가게를 3억원에 판다면 PER 30배 → 비싸다. 5,000만원에 판다면 PER 5배 → 싸다.
주가
10,000원
÷
EPS
(1주당 순이익)
(1주당 순이익)
1,000원
=
PER
10배
EPS(주당순이익) 계산:
회사 연간 순이익 100억원 ÷ 주식 수 1,000만 주 = EPS 1,000원
주가가 10,000원이면 → PER = 10,000 ÷ 1,000 = 10배
주가가 10,000원이면 → PER = 10,000 ÷ 1,000 = 10배
| 주가 | EPS | PER | 해석 | 판단 |
|---|---|---|---|---|
| 5,000원 | 1,000원 | 5배 | 이익의 5년치 가격 | 매우 쌈 → 이유 확인! |
| 10,000원 | 1,000원 | 10배 | 이익의 10년치 가격 | 적정~저평가 |
| 15,000원 | 1,000원 | 15배 | 이익의 15년치 가격 | 업종 평균 수준 |
| 30,000원 | 1,000원 | 30배 | 이익의 30년치 가격 | 비쌈 → 성장 기대주? |
| 50,000원 | 1,000원 | 50배 | 이익의 50년치 가격 | 매우 비쌈 → 주의 |
✅ PER 실전 활용 핵심
- PER은 업종 평균과 비교가 필수 — 반도체 업종 평균 30배라면 PER 25배는 저평가
- 같은 업종 경쟁사와 비교 — A사 PER 10배, 경쟁사 PER 20배 → A사가 상대적 저평가
- PER이 낮아도 ROE도 낮으면 "저평가 함정" — 반드시 ROE와 함께 봐야
- 적자 기업은 PER 계산 불가 (분모가 마이너스) → 다른 지표(PSR 등) 활용
PER 외우기: "주가 ÷ 1주당 이익 = 이익의 몇 배에 사는가"
📌 10~15배 → 적정 / 15배 초과 → 비쌈 / 10배 미만 → 쌈(이유 확인)
단, 업종 평균과 반드시 비교할 것!
📌 10~15배 → 적정 / 15배 초과 → 비쌈 / 10배 미만 → 쌈(이유 확인)
단, 업종 평균과 반드시 비교할 것!
INDICATOR 02
📈 ROE — "이 회사, 돈을 잘 버는가?"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회사의 수익 창출 능력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내 돈으로 얼마나 버나?"
저축 비유로 이해하기
친구 A는 1억원을 은행에 넣고 연 200만원 이자를 받습니다 → ROE 2%
친구 B는 1억원으로 사업해서 연 2,000만원을 법니다 → ROE 20%
어느 쪽에 투자하겠어요? 당연히 ROE가 높은 B죠!
친구 A는 1억원을 은행에 넣고 연 200만원 이자를 받습니다 → ROE 2%
친구 B는 1억원으로 사업해서 연 2,000만원을 법니다 → ROE 20%
어느 쪽에 투자하겠어요? 당연히 ROE가 높은 B죠!
순이익
2,000만원
÷
자기자본
(내 돈)
(내 돈)
1억원
×
100
%
=
ROE
20%
자기자본이란? 회사 총자산에서 빚(부채)을 뺀 나머지 = 진짜 내 돈
총자산 3억원 − 부채 2억원 = 자기자본 1억원
이 1억원으로 2,000만원을 벌면 ROE = 20%
총자산 3억원 − 부채 2억원 = 자기자본 1억원
이 1억원으로 2,000만원을 벌면 ROE = 20%
| 자기자본 | 순이익 | ROE | 해석 | 판단 |
|---|---|---|---|---|
| 1억원 | 300만원 | 3% | 은행 이자보다 약간 낫다 | 매우 낮음 — 피할 것 |
| 1억원 | 1,000만원 | 10% | 나쁘지 않은 수준 | 보통 — 무난 |
| 1억원 | 1,500만원 | 15% | 우수한 수익 창출력 | 우수 — 기본 통과 |
| 1억원 | 2,000만원 | 20% | 탁월한 수익성 | 탁월 — 우량주 후보 |
| 1억원 | 3,000만원 | 30% | 워런 버핏 기준 이상 | 최우수 — 적극 관심 |
⚠️ ROE가 너무 높을 때 — 빚으로 만든 것 아닌지 확인!
-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 자기자본을 작게 만들면 ROE가 높아짐
- 빚을 많이 써서 자기자본을 줄이면 ROE가 인위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100)이 200% 넘으면 ROE 수치 신뢰도 낮음 — 함께 확인!
ROE 외우기: "순이익 ÷ 자기자본 × 100 = 내 돈으로 얼마나 버나"
📌 5% 이하 → 낮음 / 10% → 보통 / 15% → 우수 / 20% 이상 → 탁월
워런 버핏은 ROE 15% 이상인 기업만 투자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5% 이하 → 낮음 / 10% → 보통 / 15% → 우수 / 20% 이상 → 탁월
워런 버핏은 ROE 15% 이상인 기업만 투자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INDICATOR 03
🏠 PBR — "자산 가치에 비해 주가가 맞는가?"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회사를 지금 청산하면 얼마?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지금 회사 팔면 얼마 받나? vs 현재 주가"
부동산 비유로 이해하기
실제 가치가 1억원인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을 1억 5천만원에 판다면 → PBR 1.5배 (자산보다 비쌈)
이 집을 8천만원에 판다면 → PBR 0.8배 (자산보다 쌈 → 기회?)
PBR 1 미만 = 지금 회사를 모두 팔아도 주가보다 더 받는다는 뜻
실제 가치가 1억원인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을 1억 5천만원에 판다면 → PBR 1.5배 (자산보다 비쌈)
이 집을 8천만원에 판다면 → PBR 0.8배 (자산보다 쌈 → 기회?)
PBR 1 미만 = 지금 회사를 모두 팔아도 주가보다 더 받는다는 뜻
주가
10,000원
÷
BPS
(1주당 순자산)
(1주당 순자산)
8,000원
=
PBR
1.25배
BPS(주당순자산)란? 회사가 가진 순자산(자산 − 부채)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순자산 800억원 ÷ 1억 주 = BPS 8,000원
주가 10,000원 ÷ BPS 8,000원 = PBR 1.25배
순자산 800억원 ÷ 1억 주 = BPS 8,000원
주가 10,000원 ÷ BPS 8,000원 = PBR 1.25배
| 주가 | BPS (순자산) | PBR | 해석 | 판단 |
|---|---|---|---|---|
| 5,000원 | 8,000원 | 0.6배 | 자산보다 40% 싸게 거래 | 자산 저평가 (이유 확인) |
| 8,000원 | 8,000원 | 1.0배 | 자산가치와 주가 일치 | 적정 수준 |
| 16,000원 | 8,000원 | 2.0배 | 자산의 2배 프리미엄 | 성장성 프리미엄 반영 |
| 40,000원 | 8,000원 | 5.0배 | 자산의 5배 가격 | 매우 높음 → 성장 기대주만 OK |
✅ PBR 실전 활용 핵심
- PBR 1 미만 = 시장이 이 회사 자산보다 낮게 평가 → 잠재적 저평가 신호
- 은행·보험·금융주는 PBR 0.5~1.0배가 일반적 — 업종 특성 반영
- 기술·성장주는 PBR 10배 이상도 정상 — 무형자산(브랜드·특허·기술력)이 가치의 대부분
- PBR 낮다고 무조건 매수 금지 — ROE가 낮으면 자산이 있어도 수익이 없는 회사
PBR + ROE 황금 조합 (그레이엄-버핏 공식)
PBR × ROE = 적정 PER
예) PBR 2배 × ROE 20% = 적정 PER 40배
→ 현재 PER이 이보다 낮으면 저평가일 수 있습니다.
PBR × ROE = 적정 PER
예) PBR 2배 × ROE 20% = 적정 PER 40배
→ 현재 PER이 이보다 낮으면 저평가일 수 있습니다.
PBR 외우기: "주가 ÷ 1주당 순자산 = 자산 가치의 몇 배에 사는가"
📌 1배 미만 → 자산 저평가 가능 / 1~2배 → 적정 / 3배 이상 → 성장 기대 반영
단, 업종마다 기준이 크게 다릅니다!
📌 1배 미만 → 자산 저평가 가능 / 1~2배 → 적정 / 3배 이상 → 성장 기대 반영
단, 업종마다 기준이 크게 다릅니다!
INDICATOR 04
💜 PSR — "매출 대비 주가가 합당한가?"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비율 · 적자 기업도 분석 가능한 유일한 지표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비율
"매출 1원당 시장이 몇 원을 쳐주나?"
편의점 비유로 이해하기
편의점 A: 연 매출 1억원, 가게 가격 1억원 → PSR 1배 (매출만큼 가격)
편의점 B: 연 매출 1억원, 가게 가격 5억원 → PSR 5배 (매출의 5배 가격)
이익이 없어도 매출이 있으면 계산 가능 → 적자 스타트업·성장주 분석에 필수
편의점 A: 연 매출 1억원, 가게 가격 1억원 → PSR 1배 (매출만큼 가격)
편의점 B: 연 매출 1억원, 가게 가격 5억원 → PSR 5배 (매출의 5배 가격)
이익이 없어도 매출이 있으면 계산 가능 → 적자 스타트업·성장주 분석에 필수
시가총액
1,000억원
÷
연간 매출액
500억원
=
PSR
2배
주당으로도 계산 가능:
주가 10,000원 ÷ 주당 매출액 5,000원 = PSR 2배
(주당 매출액 = 연간 매출액 ÷ 총 주식 수)
주가 10,000원 ÷ 주당 매출액 5,000원 = PSR 2배
(주당 매출액 = 연간 매출액 ÷ 총 주식 수)
| 시가총액 | 연간 매출 | PSR | 해석 | 판단 |
|---|---|---|---|---|
| 500억원 | 500억원 | 1배 | 매출만큼의 가격 | 매우 저평가 가능 |
| 1,000억원 | 500억원 | 2배 | 매출의 2배 가격 | 적정 수준 |
| 2,500억원 | 500억원 | 5배 | 매출의 5배 프리미엄 | 성장 기대 반영 |
| 5,000억원 | 500억원 | 10배 | 매출의 10배 가격 | 높음 → AI·플랫폼 특수 경우만 |
✅ PSR은 언제 쓰나? — 3가지 핵심 활용
- 적자 기업 분석 — 이익이 없어 PER 계산이 불가능한 스타트업·초기 성장 기업에 사용
- 고성장 기업 비교 —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 AI·플랫폼·바이오 기업 비교에 적합
- 업종 내 상대 비교 — 같은 업종 경쟁사 PSR을 비교해 상대적 저평가 판단
⚠️ PSR의 한계 — 이것만은 주의!
- 매출만 크고 이익률이 0%인 회사도 PSR은 낮아 보일 수 있음 → 매출 성장률 + 이익률 개선 추이 함께 확인
- PSR 단독으로 저평가라고 판단하지 말 것 — 적자 폭이 커지는 회사는 위험
PSR 외우기: "시가총액 ÷ 연간 매출액 = 매출의 몇 배에 사는가"
📌 1배 이하 → 저평가 가능 / 2배 → 적정 / 5배 초과 → 성장 기대 반영
적자 기업·초기 성장주 분석에 특히 유용합니다.
📌 1배 이하 → 저평가 가능 / 2배 → 적정 / 5배 초과 → 성장 기대 반영
적자 기업·초기 성장주 분석에 특히 유용합니다.
SECTION 05 ⭐ 핵심
🏆 4가지 지표 함께 쓰는 법
하나만 보면 틀립니다. 조합해서 봐야 진짜 보입니다.
각 지표는 서로 다른 각도에서 기업을 평가합니다. PER은 수익 기준, ROE는 효율 기준, PBR은 자산 기준, PSR은 매출 기준입니다. 하나만 보면 절반밖에 못 봅니다. 아래 조합을 기억하세요.
🎯 상황별 지표 활용 전략
실전 가이드
| 분석 목적 | 1순위 지표 | 2순위 지표 | 이유 |
|---|---|---|---|
| 우량 성장주 발굴 | PER | ROE | 싼 가격 + 높은 수익성 = 황금 조합 |
| 은행·금융주 분석 | PBR | ROE | 자산 기반 사업 → 자산 대비 가격이 핵심 |
| 적자 스타트업·성장주 | PSR | PBR | 이익 없어 PER 불가 → 매출·자산으로 판단 |
| AI·플랫폼·테크주 | PSR | ROE | 매출 성장률 + 수익성 확인 조합 |
| 전통 제조·가치주 | PER | PBR | 이익·자산 기반 → 두 지표 동시 확인 |
⭐ 4대 지표 핵심 한 줄 요약
PER
가격 ÷ 이익 = "이익의 몇 배?"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
ROE
이익 ÷ 자본 = "내 돈으로 얼마나?"
높을수록 수익성 우수
PBR
주가 ÷ 순자산 = "자산의 몇 배?"
1배 미만 = 자산 저평가
PSR
시총 ÷ 매출 = "매출의 몇 배?"
적자 기업 분석 필수
좋은 종목 = PER 낮고 + ROE 높고 + PBR 합리적 + PSR 적정
단, 업종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반드시 업종 평균과 비교하세요!
단, 업종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반드시 업종 평균과 비교하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네,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증권 → 종목명 검색 → 종목 분석 탭에서 PER·PBR·ROE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PSR은 네이버 증권에서 직접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시가총액 ÷ 연간 매출액으로 직접 계산하면 됩니다. 증권사 앱(MTS)의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도 주요 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ROE → PER → PBR → PSR 순서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먼저 ROE로 "회사가 돈을 잘 버는가(실력)"를 확인한 후, PER로 "그 실력에 비해 가격이 적당한가"를 봅니다. 이 두 가지만 잘 이해해도 기본적인 종목 스크리닝이 가능합니다. PBR과 PSR은 은행주·성장주·적자 기업 등 특수한 경우에 추가로 활용하면 됩니다.
PBR이 낮아도 주가가 안 오르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ROE가 낮아 자산은 있지만 수익을 못 내는 경우 — 자산이 잠들어 있는 것. ②업황이 나빠 앞으로도 이익이 없을 것으로 시장이 판단하는 경우. ③유동성이 없거나 외국인·기관 관심이 없는 소형주인 경우. PBR 하나만 보지 말고 ROE와 매출 성장률을 함께 확인하세요.
PSR 30배는 매출이 2배가 되면 PSR 15배, 4배가 되면 7.5배가 된다는 뜻입니다. 시장이 "앞으로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것입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AI 수요로 매출이 매년 100% 이상 성장하면서 이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매출 성장 속도가 PSR 프리미엄을 따라잡을 수 있는가입니다. 성장이 둔화되면 PSR 고평가가 부담이 됩니다.
4대 지표는 기업 가치 분석의 출발점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추가로 봐야 할 것들: ①부채비율 (재무 안정성), ②영업이익률 추이 (수익성 개선 or 악화 방향), ③매출 성장률 (성장 기업인지), ④업황 사이클 (전체 업종이 상승기인지 하락기인지), ⑤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여부). 이 지표들은 "어떤 회사를 살까" 결정하는 도구이고, 나머지는 "언제, 얼마나 살까"를 결정하는 데 필요합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포스팅은 주식 투자 개념 학습을 위한 교육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권유 자료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주식 투자 개념 학습을 위한 교육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권유 자료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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